스타트업에서 테크리더 1년을 회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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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생활
스타트업에 테크리도로 합류한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그곳에서 정말 멋진 사람들을 만났고 저에게 처음으로 대용량 트래픽에 대한 경험과 AI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처음으로 8명으로 이루어진 팀의 '리더' 역할을 소화하는 것과 그중 6명의 개발자들에게 '테크' 가이드 라인을 주는것은 정말 많은 고민과 땀으로 점철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의 지난 1년동안 기억에 남는 주요 이벤트 위주로 저의 고민과 행동을 작성해보았습니다. 테크리더라는 직무에 도전하시는 분, 그리고 새로운 테크리더를 맞이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어떻게 테크리더라는 직무를 하게 되었나?제 경력은 조금 특이합니다.경제학과 4학년 1학기에 나름 데이터..